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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남자친고 송혜교 박보검

빛나는사람 2018. 12. 2. 12:30

박보검·송혜교 ‘남자친구’ 시청률 10% 돌파


배우 박보검과 송혜교가 출연 중인 tvN 드라마 ‘남자친구’가 단 2회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했습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유료플랫폼 기준 남자친구는 1회 8.7%, 2회 10.3%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9%까지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남자친구는 동시간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드라마 중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남자친구는 동화호텔 대표 수현(송혜교 분)과 신입사원 진혁(박보검 분)이 쿠바에서 달콤한 첫만남 후 

한국에서 재회하며 조건을 뛰어넘는 로맨스를 그려냅니다.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한 박보검이 구구단 김세정이 함께 찍은 사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김세정의 소속사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김세정과 박보검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보검과 김세정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우월한 비주얼과 박보검의 풋풋한 외모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비주얼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박보검은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 김진혁 역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12세 연상연하 커플 송혜교 박보검의 로맨스로 캐스팅 단계부터 논란이 됐습니다. 



제작진은 대표와 신입사원이라는 역할이 이들의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만들리라 설명했고 ‘남자친구’ 1, 2회가 방송되며 정말 두 배우의 나이 차이는 큰 문제가 아니게 됐습니다. 


이미 인기로 검증된 두 배우의 비주얼은 1회 방송 배경이 된 환상적인 여행지 쿠바에서 궁극의 케미를 만들어 냈습니다. 

선남선녀의 말 그대로 ‘보기만 해도 설레는’ 로맨스가 펼쳐졌습니다. 

꿈결 같은 여행지에서 운명적인 첫만남은 로맨스를 넘어선 판타지의 차원에서 보는 이들의 로망을 실현시켜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