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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슈퍼문

빛나는사람 2018. 12. 23. 19:25

오늘(23일) 슈퍼문 내년 첫 슈퍼문은 2월 20일


2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달', '슈퍼문' 등이 올라 화제다.  


이날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달이 뜨는 시간은 오후 5시 59분(서울기준)이다. 


오늘은 음력으로 따지면 11월 17일이기도 하다. 보름(음력 15일)은 지났지만, 보름달처럼 큰 달이 떠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SNS상에서는 유독 크게 보이는 달 사진이 올라오며 "오늘 슈퍼문인가", "달이 너무 예쁘다", "달 꼭 봐주세요" 등 슈퍼문에 대한 글과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다.  




슈퍼문은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져서 지구에서 관측하는 달의 크기가 커보이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는 달의 궤도가 약간의 타원형이기에 가능하다.   


한편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19년 국내에서 달이 가장 크게 보이는 '슈퍼문(Super Moon)'은 2월20일 오전 0시54분에 볼 수 있다.  


이날 달이 더 크게 보이는 이유는 달이 태양의 반대쪽에 위치해 완전히 둥근 '망'인 동시에 달과 지구의 거리가 35만7151㎞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달과 지구의 평균거리 38만4400㎞보다 2만7249㎞나 짧다. '슈퍼문'은 9월14일에 뜨는 가장 작은 보름달 '미니문'((mini moon)에 비해 14% 더 크게 보인다.   


7월17일 제헌절에는 달의 일부가 지구 그림자 속으로 숨는 '부분월식'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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