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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동 주상복합아파트 ‘오목교역 스카이하임’ 관심폭발



2018년 2019년 강력한 부동산대책 규제 시행 이후 전국 및 수도권 부동산 매매 시장이 한산해 졌다. 하지만 서울 부동산 시장은 지난 6월이 시작되면서 바닥을 찍고 상승으로 전환하는 상황으로 변했다. 

 

특히 사교육 교육열이 높은 양천구 목동에 초역세권 초고층 랜드마크 주상복합아파트 ‘오목교역 스카이하임’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가능하다. 오목교역 8번 출구와 지하에서 단지 바로 연결되고 주변 노후 된 아파트들 사이에 희소성 높은 중소형 평형위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오목교역 스카이하임’은 서울시 양천구 일대로 지하6층~지상37층의 3개동 총 724세대로 조성된다. 3개동 사이에 스카이브릿지 형태로 연결될 예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로 기대가 크다. 

 

사향배치와 4베이 혁신평면으로 채광 및 조망권을 확보했다. 높은 층에서는 안양천 수변공원 등 조망과 개방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주상복합의 단점을 보완해 거실 창호는 신트랜드인 LG하우시스 이중 분할창으로 안전하며 난간이 없어 외관에는 시원한 느낌을 더하고 내부에서는 조망권과 소음차단, 단열에도 우수한 고급창호를 사용했다. 또한 높은 전용율과 최고급 마감재를 통해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전용면적 59㎡와 84㎡ 평형으로 다양한 타입 중 선택가능하다. 세대별로 팬트리, 보조주방겸 세탁실, 마스터룸 특화설계, 멀티룸 강화설계, 수납장 등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휴게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단지 내 중앙공원, 피팅그린 등 녹지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안양천 수변공원, 목동근린공원, 용왕산근린공원, 목동종합운동장, 목동청소년 수련관 체육문화시설 등 서울 도심에서 친환경 웰빙라이프를 선사한다. 

 


목동학군의 중심으로 단지 옆 서울목동초등학교가 위치하며 목동중, 진명여고, 양정고, 강서고, 유명학원가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구축했다. 양천구는 서울 특목고 진학율이 노원구, 송파구에 이어 3위 지역으로 교육특구를 조성하고 있다. 


제물포 길 지하화 사업을 통해 인천 제물포로에서 여의도까지 교통환경이 개선된다. 사업비 4,546억원이 투입돼 왕복4차로, 지상 녹지공원 등 2020년 준공 및 개통예정이다. 또한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통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금천구 독산동까지 4,200억원이 투자되어 2020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약 5만대 정도의 교통량 개선 및 녹지공원 등 친환경 공간으로 구축된다.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을 통해 여의도,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단지로 출퇴근이 용이하며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홍익병원, 이대병원 등 생활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주변 지역의 아파트보다 3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새 아파트의 높은 희소성을 누릴 수 있는 ‘오목교역 스카이하임’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선착순 모집 중이다. 편리한 교통과 교육특구의 메리트를 누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서울, 인천,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 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채 소유자의 경우 신청가능하다.


오목교역 스카이하임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궁금한 내용은 미리 예약 후 방문하면 원활한 관람과 상담이 가능하다.


pen4136@seoulwire.com

출처 : 서울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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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후 방문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