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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2018년 서울세계불꽃축제

빛나는사람 2018. 10. 5. 15:58

여의도에서 2018년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내일 6일 여의도 밤하늘을 수놓을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이하 한화서울세계불꽃축제)'을 연출하며 대한민국의 우수한 불꽃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러나 기상 상황이 시시각각 변동되고 있고 관람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는 바, '한화와 힘께하는 서울세계 불꽃축제 2018' 진행 여부 최종 결정 시점을 변경했으나 계속 폭우나 강풍이 불면 7일이나 9일로 연기가 될 가망성이 높습니다.


태풍으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될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최대한 빠르게 결정사항을 안내 드릴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불꽃축제를 주최한 한화는 "폭우가 오거나 강풍이 불지 않는 이상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불꽃축제 시간은 토요일 13:00-21:30 입니다.

올해는 '꿈꾸는 달(The Dreaming Moon)'을 주제로 지난해보다 감성과 예술이 더해진 스토리 불꽃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부푼 기대를 충족시키며 따뜻하고 감동적인 희망 스토리를 바탕으로 감미로운 음악에 맞춰 한 편의 뮤지컬과도 같은 감성 불꽃쇼를 선보인다고 해요..


전체 불꽃쇼 구성은 '꿈꾸는 달(The Dreaming Moon)'이라는 주제에  맞춰 '달을 보며 소원을 빌고 꿈꾸던 어린 아이가 어른이 되어가며 잊고 있던 꿈을 되찾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아름다운 불꽃을 바라보며 '소중한 것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이번 불꽃 연출의 핵심 포인트인데요... 올해는 스토리 흐름에 맞춰 한강에 지름 10m의 인공 달을 띄운 후 이를 활용한 불꽃 연출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가 달에게 소원을 비는 내용에 맞춰 반짝거리는 '스트로브' 불꽃을 연출하고 원효대교를 활용한 '나이아가라폭포', '레인보우' 불꽃을 선보이며 아이가 갖고 있는 순수함과 꿈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신비롭게 표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파란 은하수 빛을 연상시키는 '블루 레인(Blue Rain)' 불꽃, 다양한 변색 효과를 자랑하며 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고스트(Ghost)' 불꽃 등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도 잡혀있다고 합니다.


원효대교에서는 다양한 색깔이 반짝거리며 마치 폭포가 흘러내리는 듯한 효과를 주는 '컬러은하수' 불꽃도 펼쳐집니다. 


이 역시 한화서울불꽃축제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불꽃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불꽃에 이어 올해 불꽃축제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우리 모두의 꿈을 응원 하는 메시지를 담은 'DREAM' 'HAPPY' 등의 글자 불꽃과 '별' '3D 입체  스마일' 등 난이도가 높은 캐릭터 불꽃도 연이어 선보이며 형형색색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대망의 피날레에서는 '오렌지 스트로브(Orange Strobe)' 불꽃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감동을 극대화하며...지난해 '화이트 스트로브(White Strobe)'에  이어 올해는 한화를 상징하는 오렌지 색의 불꽃으로 하늘을 수 놓으며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불꽃축제에 빠질 수 없는 요소는 바로 '음악'이죠.. 올해도 스토리에 걸맞은 다양한 음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첫 곡은 '달 달 무슨달(박지혜)'으로 시작합니다. 


㈜한화는 모기업인 화약 부문의 기술력을 활용하여 1964년 불꽃프로모션 사업을 시작한 이래, 늘 새롭고 다양한 불꽃 프로그램을 개발해오고 있습니다. 불꽃과 멀티미디어(조명, 레이저, 영상 등)를 접목한 '멀티미디어 불꽃쇼'  라는 새로운 장르를 국내 최초로 개척하였으며, 불꽃쇼에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해 2000년 1회 축제 이후 현재까지 '불꽃축제'를 신개념 공연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986년 아시안게임, 1988년 서울 올림픽, 2002년 한일월드컵 개∙폐회식 등 국내외의 굵직한 불꽃쇼를 진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불꽃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기도 했는데요... ㈜한화는 현재는 국내뿐 아니라 다양한 해외행사에도 참가하며 ㈜한화의 뛰어난 불꽃기술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불꽃축제 명당자리

한강철도북단쪽 쪽과 63빌딩에 집중할 수 있는 사진 찍기와 눈요기하기에 좋습니다. 또한 웅장한 사진을 연출할 수 있어요

한강대교 전망대 쉼터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명소죠..

인촌 한강공원 한강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곳  깔끔하게 불꽃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누워서 평화로운 한강의 풍경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묘미가 있는 장소입니다.

N서울타워 전망대 거리가 조금 있지만.. 서울 야경을 전체로 보긴 좋습니다.

그외에도 선유도공원, 유람선, 노량진 근린공원도 있습니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불꽃축제 주차



자가용 이용시 주차자리는

IFC몰 이용

기본요금 - 최초 30분 무료 / 초과시 15분 1,000원

1만원 이상 1시간 무료 / 3만원이상 2시간 무료 / 5만원이상 3시간 무료 / 10만원이상 4시간 무료

영풍문고 - 3만원 이상 2시간 무료

CGV - 주중 3시간 (1,500원) / 주말 3시간 무료 (3시간 초과 시 추가요금 발생)


여의도공원앞1노상공영주차장

평일 09:00~19:00 유료 (19시~익일 9시 무료)

토요일 09:00~15:00 유료 (15시~익일 9시 무료)

일요일, 공휴일 : 00시 ~ 24시

이용요금 : 최초 5분 500원 / 추가 5분 당 500원 / 일주차 2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