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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갑상선암 초기증상

빛나는사람 2018. 11. 30. 01:00

갑상선암은 우리나라 사람에게 가장 많이 발병하는 암입니다. 이처럼 흔한 암이 되어 버린 갑상선 암 증상은 미리 알아두어야 초기에 발견하여 완치가 가능합니다. 


발병 5년 이내 생존율이 높고 상대적으로 완치가 쉬운 대신 다른 장기로 전이될 확률이 높고 재발률 또한 높은 편입니다. 

진행 속도는 다른 암에 비해 현저히 느려 조기 검진이 더욱 어려운 암이기도 합니다. 


갑상선암 초기 증상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목소리에 변화, 목 넘김이 힘드면 갑상선암을 의심 해야한다.

갑상선암 증상

갑상선은 턱 아래 목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갑상선에 암세포가 자라면 먼저 영향을 끼치는 곳이 목 주변입니다. 갑상선에 생긴 암세포는 림프를 따라 주변 림프절에 쌓이면서 다수의 혹이 생깁니다. 


목의 주기능인 삼키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고유의 목소리를 내는 성대에 영향을 가장 먼저 받기 때문에 목소리의 변화가 생깁니다. 초기에는 쉰소리가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지속되면 성대 마비로 이어집니다. 혹이 커져서 식도를 눌러 호흡 곤란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기적인 건강검진으로 갑상선암을 발견해야 한다.

갑상선암 예방 및 개선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서 확인을 해줘야 합니다. 또한 평상시의 생활 습관을 개선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음주나 흡연은 물론 금주, 금연을 해야하고 잘못된 식습관도 고쳐야 합니다. 


갑상선은 우리 몸의 체온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주관하는 등 신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곳에 암이 생기면 환자의 삶에 큰 문제가 다가옵니다. 



갑상선암은 초기에 대부분 갑상선을 반만 절제해도 치료가 가능하지만 초기 치료를 놓치면 모두 제거해야 되고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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